직무 · LG에너지솔루션 / 배터리개발
Q. lg에너지솔루션의 어떤 직무에 지원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학부는 화학과, 석사는 고분자계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 개발을 전공했습니다. 이번에 lg엔솔 신입 채용 공고가 올라와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두 가지 직무 중에 고민하고 있는데, 어떤 곳이 저와 더 직무 적합성이 맞을까요? 1. cto_차세대 전지 공정개발 2. cto_소재기술
2026.03.1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학부·석사 배경을 기준으로 보면, 두 직무 모두 관련성이 있지만 적합성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CTO_소재기술은 전해질, 양극·음극 소재, 첨가제 등 소재 개발과 특성 평가, 합성 및 물성 최적화에 초점이 맞춰진 직무입니다. 화학과 학부 기반과 석사에서 전고체 배터리 전해질을 다룬 경험은 이 직무와 가장 직결됩니다. 연구 경험, 논문·실험 데이터 분석, 소재 합성·전기화학적 평가 경험을 그대로 어필할 수 있어, 직무 적합성 면에서는 가장 강점이 됩니다. 반면 CTO_차세대 전지 공정개발은 소재를 바탕으로 한 배터리 제조 공정, 전극·전해질 코팅, 셀 조립, 공정 파라미터 최적화 등 실제 생산 공정과 설비 운용 경험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공 지식이 일부 활용될 수 있지만, 현장 공정 이해, 장비 경험, 공정 조건 최적화 경험이 없으면 상대적으로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PPlain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50% ∙일치회사
CTO 소재기술의 전해질팀 타겟하는 게 유리할 것 같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학부 화학 전공에 석사에서 고분자계 전고체 전해질을 연구했다면 CTO 소재기술 직무가 더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습니다. 소재기술은 전해질, 전극 소재, 첨가제 같은 배터리 핵심 소재 특성을 연구하고 개선하는 역할이라 현재 연구 경험을 그대로 연결해 설명하기 좋습니다. 반면 차세대 전지 공정개발은 소재보다는 전극 제조 공정, 셀 제작 공정, 스케일업 같은 공정 중심 업무가 많습니다. 물론 소재 이해도도 필요하지만 연구 배경과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쪽은 소재기술입니다. 따라서 연구 주제가 전해질 소재 개발이라면 CTO 소재기술 직무로 지원하는 것이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기에 더 유리한 선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의 경우에는 어떤 연구를 했는지가 산업군과 직무를 정할시에 가장 크리티컬한 부분이 됩니다. 멘티분이 하신 연구활동의 결과물의 수준이 낮거나 희망하는 산업군, 직무와 핏하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취업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엔소리LG에너지솔루션코상무 ∙ 채택률 61% ∙일치회사일단 소재 자체에 대한 선행 연구를 하고 싶으시다면 2번을 좀 더 추천 드리고 셀이나 공정 관점에 관심이 많다면 1번이 좋다고 봅니다! 하신 연구 관점에서는 2번을 더 추천 드리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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